황금빛! 들녘에 앉아서! 
타는 듯한 노을을 볼 때까지
들녘 그곳을 포근한 시선으로 떠나지 않을 때!
영원 깊은 행복이 찾아든다.

가끔은 혼자일 때에 조용한 시간속으로 가면! 낚싯대 드리우고 바라다보는 호숫가 두 사람의 영상이 두 눈에 이슬 맺힌 영롱한 여름날의 추억
어느날의 까만 밤! 아스팔트 길을 아련히 먼 곳처럼 보이게 만든 가로등 네온빛 길을 따라 걷는다. 안개비가 내린다.
인생 추억 자연

[추억은 행복한 시간속으로 떠나는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