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그리고윤회

인간은 자유의지로 스스로 인생을 창조한다

인간의 영혼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르마에 의해서만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지가 있어 자기가 자기 인생을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원리로 볼 때 자유의지는 토(土)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로 스스로 토화(土化)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환생하는 영혼은 자신의 신체적 유전과 자신의 과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부모에게 자석처럼 이끌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에이, 내가 왜 이 집안에 태어났는가?”가 아니라, 사실은 자신의 내력 혹은 가족 구성원 상호간의 관계에 의해, 그 집안에 태어난 것입니다.

현재의 자신이 인식하지 못 해도, 영적인 차원에서 뭔가 이끌려서 현재 가족의 구성원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양친으로부터 DNA를 받는 신체적 유전도 있지만, 그에 우선하여 뭔가 정신적이고 영적인 유전도 받는다는 것입니다.

“윤회는 내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러면 윤회전생은 도대체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첫 번째
윤회를 제대로 인식하면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가족관계, 인간관계, 신앙인과의 관계 등에 대한 인식을 보다 깊이 할 수 있습니다. 전생과 현생과 후생의 연속선 상에서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고, 이전보다 훨씬 더 건전하고 착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우리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
인간이 죽는 것은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끝없는 자기 영혼의 진보를 위한 과정으로서,
현재의 자신이 이번 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윤회과정을 통해 언젠가는 성취해야 할 인생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보통 도를 깨친다, 도통(道通)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도통은 대우주 속에 존재하는 소우주인 인간이 완성되는 것
을 말합니다. 아래에서 말하겠지만 완전한 존재가 되는 도통은 불원간에 인류에게 닥칠 우주의 가을개벽(후천개벽)을 통해서만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진다"

그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영혼의 생사에 대한 것입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보통 윤회를 인식하는 사람들은 영혼은 불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상제님은 그 실체를 이렇게 밝혀 주셨습니다.

*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道典 9:29:1∼2)

이 성구를 통해서 알 수 있듯,
영혼에게도 삶과 죽음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연섭리 즉, 우주자연의 질서, 
우주자연의 도에 합치되지 않으면 영혼도 흩어져서 죽는다
는 겁니다.

상제님 진리로 말하면,
생명을 근원으로 되돌리는 원시반본의 질서에 어긋나면 영혼마저 죽는다는 것
입니다.

영혼이 죽는다는 건 뭐냐? 자기 생각의 주체가 소멸되는 것입니다.
생물학적으로 죽어 혼과 넋이 분리되면, 여전히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혼이 죽어버리면 인식의 주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게 진정한 죽음입니다.

도전 9편 29장 말씀에서, 인간이 궁극적으로는 왜 도를 닦아야 되고, 상제님 진리를 만나야만 되는가를 깨칠 수 있습니다. 윤회과정에서도 얼마든지 영혼이 죽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도를 잘 닦으면 영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후천개벽을 통해 윤회를 마감하고 성숙의 길로 들어선다

또 하나 윤회와 가을개벽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번에 후천개벽을 하고 나면 윤회가 거의 끊어져 버립니다.

지금은 선천 분열생장시대이므로 윤회하기가 쉬운 편입니다. 인구도 많고 인간의 일생이 고작해야 백년 밖에 안되니까,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는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천개벽을 하고 나서, 이 땅에 후천문명이 들어서면 인간의 수명이 한 천년 정도가 됩니다. 후천개벽 때에, 인구도 대폭 줄어듭니다. 60억 인구 중 채 일억 명도 못 살 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천이 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영적으로 성장과정에 있는 영혼은 지상에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앞으로는
지축이 정립되고 공전궤도가 정원으로 바뀌어 지구의 환경질서 자체가 성숙됩니다
. 그래서 그 새로운 환경에 적합한 영혼만이 지구에 다시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윤회의 고리를 끊고 해탈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윤회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까?
수십 년 동안 홀로 벽 쳐다보며 수도하는 데 그 길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번에 가을개벽을 할 때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것,
또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것,
거기에 궁극적인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우주
가을!

후천세상
으로넘어가야

비로소 자기 자신


윤회 과정
마감하고


우주
열매

성숙할 수 있습니다
.

 

 

성숙을 향한 기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나의 부모형제, 부부, 친구, 그리고 직장동료들.
나와 가까운 이들은 전생에서부터 보통의 인연으로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닌 것이다.

        ^*^...   기 도   ...^*^  성숙을 향한

                            우리 영혼의

                            간절한 바램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나의 부모형제, 부부, 친구, 그리고 직장동료들. 나와 가까운 이들은 전생에서부터 보통의 인연으로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닌 것이다.

각각의 영혼은 자신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부모와 환경을 찾아 새롭게 태어난다. 우리가 선택해서 태어난 환경이기에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다고 부모님을 원망할 필요도 없다.

내가 앓고 있는 병이나 내가 당한 사고들도 알고 보면 자신의 카르마(업보)에 의해 생겨난 일들이다. 그리고 물질과 명예를 누리고 만족하며 살아가다가 허탈감에 빠질 영혼보다는, 주어진 환경의 제약 속에서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보다 성숙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라고 한다.

물론 모든 질병, 사건, 사고를 전부 자신의 업 때문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한 가지 일에도 수많은 요인들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전생과 연관지어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조상과 부모가 짓고 행한 업보와도 매우 중요한 영향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그러하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생의 목적, 삶의 큰 틀은 자신의 의지로 만들어진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카르마 때문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과 관계되는 사람이 반드시 생기기는 하지만, 카르마가 주어진 대로 움직여야만 하는 철칙이 있는 것이 아니다.

카르마는 본질적으로는 어떠한 일의 동기에 해당하지만, 이를 행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한 것이다.

스스로가 설정해 놓은 자신의 카르마를 극복하기도 하지만, 스스로 극복하지 못할 경우 다시 카르마가 반복되기도 한다. 그리고 어찌되었건 인간은 결국은 자기 자신의 의지로써 카르마를 극복하고 성숙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윤회는 대우주가 인간을 성숙시키기 위한 우주의 법도이다.

사람이 윤회를 한다는 사실만 인식한다고 해도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현생에서 인간은 다른 사람을 짓밟고, 남을 살상하고, 음해하고, 사기를 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하고 나면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의 도서관에 그대로 기록되어 남아 있고, 언젠가는 거기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중간세에서 만난 영적 스승들은 우리가 희생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봉사하길 원하고, 남을 잘 되게 하길 원한다. 그런 삶의 행위를 통해 인간은 대우주가 원하는 성숙을 향해 보다 빨리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사람은 그가 행하는 대로 만들어지고, 운명도 그가 원하는 대로 정해진다.

윤회를 바르게 인식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을 결코 아무렇게나 살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자신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가 지어야 함을 알게 되고, 우리의 삶과 생명의 진정한 의미와 사랑과 겸손을 깨닫게 된다. 성숙을 향한 우리 자신의 영혼의 간절한 바램을 현생에서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나의 부모형제, 부부, 친구, 그리고 직장동료들.
나와 가까운 이들은 전생에서부터 보통의 인연으로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닌 것이다.
^*^...성숙... ^*^

 

우리의 인생과 삶의 의미를 다시생각하게 해주는 글  윤회하는 삶


신명계로 이동한 신명들은 성숙을 위해 윤회를 반드시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신명계에서도 공부를 하게 되고 공부한 만큼 나타나는 것도 다릅니다.

예전에 텔레비젼에 영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어느분이 꿈에 아버지를 가끔 뵈었는데 그때마다 모습이 달랐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요. 열 몇 살때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그때 아버님 봤을 때는 평복으로 있었고, 34살 때  아버님이 오셨을 때는 굉장히 멋있는 옷을 입고 오셨어요. 우리 아버님 손에는 책이 들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전생을 경험하면서, 또한 제가 전생여행을 시켜준 사람들에게도 전생뿐만아니라 죽어 가는 신도세계를 보고, 또한 보게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높은천에 공부하는 책을 보면 어찌나 어려운 책을 들고 공부를 하는지, 우리가 봐도 잘 모르는 글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럴때 우린 하나의 의문점이 듭니다. 윤회하면서 천상신도세계에서 공부도 하는데...

‘아, 이상하다. 신명이 우리보다 더 나을 것 같은데 왜 우리가 윤회를 해야 되나.’ 

그냥 신도세계 있으면 되는데 내가 왜 인간의 몸으로 와야만 하는가?..

이 우주는 인간농사를 짓고 인간은 완성을 향해 가는것을 우주관을 통해 들으신적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 영적인 단계 속에 들어갔을 때 한 천에서 다음 한 천으로 진보를 하는데 짧게는 2백년 3백년, 길게는 7, 8백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겁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의 의미는 바로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내가 주어진 70내지 80평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영적으로 엄청난 성숙의 단계로 갈 수 있다는것입니다. 그게 윤회하는 비밀입니다.

그럼 왜 그러한가? 인간은 태극체 즉, 영혼과 육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체의 고를 느낍니다.

육체는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습니다. 편하고 싶어합니다.

이 육체의 고를 극복했을 때 인간은 정신적으로 성숙하는 겁니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그러는것이고 고생많이 한 사람은 남을 이해하는 폭도 넓고 정신적으로 성숙되어 있습니다.

신명은 육신이 없으니.. 즉, 극을 받지 않으니 그만큼 성장이 느리겠지요..

그러니 이 윤회의 의미가 도대체 무엇이며, 이번 생에는 내가 어떻게 태어나고 내가 이 땅에 와서 어떤 사명을 띄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가.. 하는 진리적인 것을 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런것을 알지 않고는 진정한 '나'를 알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의 몸으로 온 이 생을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헛되게 보내시면 안됩니다. 도대체 내가 왜 태어났는지를 깊이깊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적으로 진화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윤회되어 온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비슷비슷한 삶의 연속


 그런데 윤회도 무작정 계속 되는것이 아니라  윤회의 목적은 영혼의 성숙이기 때문에 우주의 봄 여름까지만 윤회하고 가을 겨울에는 더 이상 안됩니다. 그렇게 해서 윤회의 마디가 사라지게 되는 거죠.

모든 영혼들이 인간의 몸으로 올려고 하는데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조상님과 연관을 맺고 칠성신에 재가 받고 하는 절차를 밟고 온답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의 삶이란것이 힘들게 태어나서 살다가 죽고나서 '아이고 내가 또 잘못 살았네', 또  잘못 살았네. 또 죽고 또 죽고 또 죽고. 이게 계속 반복되는 거죠.

즉, 그 전생과 비슷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브라이언와이스의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란 책을 보면 이런것들이 잘 나와 있습니다.

이분이 정신과 의사이고 천주교 신앙을 하신 분인데, 퇴행요법을 통해서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입니다. 어느날 캐서린이라 하는 어느 한 환자가 왔어요. 고소공포증에 엄청난 공포와 불안감속에 살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최면요법으로 들어가 어린시절을 더듬어 가면서 환자의 증상이 어디서 부터 비롯되었는지를 알아 가보았습니다. 

어릴적 아버지의 일들사이에서 맺혀져 있는 공포의 원인등을 찾아가면서 '조금더 조금더... 뒤로.. '로 하면서 최면을 유도하는순간 갑자기 캐서린이 기원전 1863년 전 누구에요.. 라는 말이 나오는것입니다. 

이분은 천주교 신자에다가 전생이라던가 영적인것을 전혀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앞에 벌어지는 이 순간을 내가 도대체 믿을 수가 없었다.” 경악으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은 전혀 힘을 쓰지 못했고 이사건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능력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사고의 수용을 거부하는 인류의 역사로 볼때, 용기가 나지 않는 일이었지만 이 분야는 반드시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캐서린은 최면상태에서 그당시의 상황과 의복등을 이야기 했고 나중에 말한 연도하고 그때 세계사하고 맞춰보니까 다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그제서야 이분이 전생에 관한 책을 보기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아, 나는 이걸 도대체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캐서린은 거의 60여번의 전생을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캐서린의 삶이 거의 비슷한 생을 산다는 겁니다. 고만고만한 생을 그대로 산다는 겁니다.

삶의 모습은 조금씩은 달라도 비슷한것에 걸리고 아파하고 당하고....

여러분, 이번 생에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까?

전생을 알고 싶다면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그모양 그 꼴대로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땅에 와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깨닫고 성숙하는 단계로 가는 것이 드디어 내가 윤회의 고를 벗을 수 있는 그 방법입니다. 이걸 알고 모르고는 천지차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캐서린의 마스터가 준 신도세계에 관한 메세지중 한 내용입니다.

'변화와 성장과 여러 층에 대한 이야기에요. 자각의 층과 전이의 층이 있어요. 배움을 완수하고 생을 떠나왔으면 또 다른 차원의 또 다른 인생으로 넘어가게 돼요. 우리는 완전히 이해해야 돼요. 안 그러면 건너갈 수가 없어요... 배우지 못했으면 반복해야 돼요. 모든 측면에서 경험해야돼요. 바라는 측면을 알아야 되고, 주는 측면도 알아야 돼요... 알아야 할 것이 너무도 많고, 얽힌 영혼들이 너무나 많아요. 바로 그래서 우리가 여기 있는 거예요..'

진리의 향기님이 작성해 주신 글


전생의 기억

먼저 인간의 의식세계부터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의식은 잠재의식과 표면의식으로 구분되는데요, 인간의 잠재의식, 즉 무의식은 그 영혼이  보고 듣고 겪었던 모든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 무한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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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의식은 지금 깨어있는 우리가 자신이라고  의식하고 있는 공간이죠. 

하지만 표면의식은 기억을 저장하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기억이 들어오면서 오래된 기억이나 그다지 강한 자극이 되지않는 기억들은 서서히 사라지죠.

물론 표면의식에서만 사라지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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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기억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새로 태어나면서 전생의 기억을 일부러 지우고 태어납니다.왜냐면 새로운 바탕에 그림을 새로 그리기 위해서죠. 전생을 훤히 꿰뚫고 있다면 지금 살아가면서 겪는 시련이나 고통, 기쁨과 행복 등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배움이 없기때문에 새 육신으로 들어오면서 기억을 망각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영혼의 성숙을위한 우주의 배려인거죠. 그러나 아직 새 육신을 입은지 얼마 안된 아가들은 아직 전생과 영혼세계의 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어린 아이들로부터 신비한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고 전생을 기억하는 어린이들의 사례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생을 보는 방법은 최면을 통해 가능한데 그 이유는 최면에 빠지면 무의식이 올라와서 표면의식과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무의식에 저장되어있는 정보를 끌어다 볼 수 있고 또 표면의식과 함께 있기 때문에 자기 정신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생여행이 가능한거구요.

또 다른 방법은 에드가 케이시처럼 최면에 들어가  우주의 모든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 아카샤 기록(아카식 레코드) 을 보고 다른 사람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실험해 본 결과로도 최면상태에 들어간 사람을 통해 다른사람의 전생과 조상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예언가, 에드가 캐이시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미래는 신명(귀신)들이 보지 못하게 엄하게 막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미래는 지금의 나의 상황에 따라 바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면이란 최고로 집중해 있는 상태인데 뇌가 알파파가 되서 라디오나 텔레비젼의 주파수를 맞추듯이 자신의 주파수를 원하는 정보가 있는 곳에 맞추어서 비젼을 보고 그 정보를 읽어내는 것이죠.
그것을
리딩(reading)이라고 하죠.

수행상태에서도 뇌파상태가 이렇게 되니 수행을 하면서 전생을 보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삶의 문제를 안고 괴로워하던 많은 사람들이 전생을 체험함으로써 또는 리딩에 의한 전생상담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더 깊이 깨닫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고, 자신의 삶의 목적과 의미를 깨닫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 수 있게 되면, 여기에 전생을 아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허나,
특별한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굳이 전생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전생이 한 두 생도 아니고, 새롭게 시작하는 삶 속에서 여러 과거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누구였는가? 무엇을 했는가에 초점을 두지만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이 과거의 나의 모습이니 고쳐야할 습관, 성격 등을 고쳐나가면서 과거와 똑같은 반복되는 잘못과 실수를 안 하면 되겠지요. 누구나가 공통적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 왜 우리는 이런 전생을 겪으면서 윤회를 하는가? 하는 근본에 물음표를 찍으면서 알아나가야 함은 중요하다고 보겠습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2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편 216장) 


  출처 : 카페 이름
: ─┼★불가사의에 답이있다★┼─